묵상 (매일 QT)

매일 아침 묵상

Daily QT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 15:5 하)

거듭한 이후에도 우리는 여전히 과거의 인간적 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또 다른 능력이 우리의 본성을 다스립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불의를 위해 사용했던 지체를 이제는 의를 위해서 사용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성령에 의해 부여된 주님의 성향을 삶에서 드러내기 위해 끈질기게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와 온전한 관계를 맺는 일에는 소홀히 하고 성령의 능력만을 구하려는 자세는 주의하십시오. 주님과 관계가 온전해지면 성령께서는 자연적으로 우리에게 능력으로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기도: 성령의 능력보다 예수님과 관계에 더 먼저 집중하게 하옵소서!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 3:5)

우리는 ‘정욕’이라는 단어를 대부분 육체의 더러운 죄악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또 다른 의미를 제시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정욕’은 ‘그 어떤 것을 당장 손에 쥐어야 한다.’라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신체적인 욕구가 될 수도 있고 때로는 영적인 욕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정욕’이 가진 특징은 ‘나는 당장 그것을 원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바라는 만큼 채워 주지 못하십니다. 나에게 너무 무관심하십니다.’라는 말을 자주 하게 만듭니다. ‘정욕’은 언제나 이런 식으로 작용합니다. 육신적이든 영적이든지 간에 어떤 형태로든지 이런 방식이라면 그것은 분명히 ‘정욕’입니다.

오늘의 기도: 신앙적으로도 ‘정욕’이 있음을 알게 하시고 유념하게 하옵소서!